은혜나눔


수정빛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026 고난주간 특별 부흥회 -예수 나를 위하여-로마서 5장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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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시작되고 딸의  결혼으로 인해 여러 생각들 앞에 몸부림 치는 와중에 4월이면 찾아오는 고난주간 특별 부흥회날이 돌아왔다
-마치 선물같이 나에게 다가왔다-

복잡한 내 마음을 특별부흥회로 (김교수님의 말씀으로 ) 정신무장하고 다시 또 다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하게 되었다-

우리 순원들과 함께 붕붕이를 타고 오가면서 우리는 하나님 앞으로 모여들었다 -점점더 가까이 다가갔다

물론 출근도 해야하고 새벽예배도 드려야 하고 부흥회도 참석해야 하니 육신은 지치고 너덜 너덜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리라는 굳은 결심으로 홍삼이며 10가지 종류의 몸에 좋은 영양제를 먹어가며 버티리라 생각하며 작정 하게 되었다- 

-그런데 회사일이 너무 바빴다 - 두개의 법인 회사  3월 결산을 하고 법인세를 내야하고 -근로복지공단에 노무자와 직원의  1년분( 4천만원씩 두곳) -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처리해야 했으며 -1분기 부가가치세도 정리해야 하고 사무실 공사로 옆 사무실로 옮기는 일까지 복잡하고 힘든 일들이 한번에 몰려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시30분에 어김없이 퇴근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음을 고백하고 고백하게 되었다 


월-화-수 찬양과 함께 시작하는 부흥회 너무 귀한 특별부흥회 시작이었다 김교수님의 말씀이 다 좋아서 뭐 먼저 얘기해야 할까???

굳이 고른다면 수요일 예배가 참 좋았다 총정리분--베드로(반석)
내가 많이 좋아하는 참 제자 베드로의 삶을 풀어주신 설교 말씀이 은혜가 되었다 (좌충우돌로 아슬 아슬함이 -나랑 많이 닮은듯하다)

다른날보다 성도들이 많은듯 했고 -많은 인원의 찬양단이  더 뜨겁게 찬양하는 모습에 감동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눈물로 찬양을 불렀다-마지막 크라이막스는 - 담임 목사님의 찬양 선곡--(베드로의 고백) 으로 많은 성도들이 울며 찬양하고 기도했으므로 참으로 귀한 날이었음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으로 기뻐하셨을 것으로 믿는다 -

김교수님 말씀처럼 먼저 베드로 처럼  주님의 사랑을 고백하고 그 고백을 지키기 위해  살면서 많은 몸부림을  치기를 욕심을 내기를,,,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면서 여러 고백으로 찐한 사랑을 표현했으며 -제일 먼저 예수님께서 발을 씻겨주셨고 황송함에 어쩔줄 몰라했고 사랑을 고백했던자 -예수님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제자 였음을 알수있었다 -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닭이 울기전에 3번 부인하고 부인했으며-

또 죄책감으로 평범한 어부로 돌아갔으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어부로 돌아간  베드로에게 친히 찾아가셔서 3번 물으셨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3번 대답하였다 "예 주님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요한복음 21:17) 그 고백으로 인해 우리 주님께서는 베드로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담대함은 온데간데 없이 주님을 부인했었고 자기에 대한  실망과 상처를 치료하지 못한 베드로를 치료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두팔로 힘껏 안아주셨다
그래서 그는 회개하고 온전한 제자의 자리로 돌아오는것을 난 다시 알아간다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고 말씀 하셨다 그후 베드로의 참 회계로 (사도행전에 베드로의 사역이 자세히 나와 있다 )교회의 기초가 세워졌고 (네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 남이 너를 데려다가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가리라) 말씀처럼 순교했다 십자가에서  못박혀  예수님과 다르게 거꾸로 메달려 죽음으로 생을 마감했다 결국 목숨까지 드려 믿음을 지킨 사람이 되었다 ---실패했던 사람도 주님의 만지심과 만남으로 끝까지 쓰임받을수 있으며 진짜 믿음은 결국 삶과 죽음으로 믿음의 역사가 드러나는것을 알아가고 배워간다 --나의 작고 연약한 믿음이 점점 더 주님을 사랑함으로 성장하고 주변에 영향력을 끼칠수 있기를 그래서 믿지 않는 주변사람들이  주께 돌아올수 있기를 믿는자로서 수정빛교회에 부끄럽지 않은 참 제자의 길을 갈수 있기를  기도하며  기도합니다 ---우리 주님 예수의  사랑을 오늘도 또 배워갑니다--( 졸필로서 은혜나눔을 하기란 참으로 어렵지만 피리를 부는 선한목자를 같이 따르고자 먼저 펜을 들어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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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처럼 다락방 식구들과 상추 120포기를 같이 심고 -김밥을 먹고- 교제하고 -예배를 나란히 앉아서 드렸습니다 너무 감사함으로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