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가장 젊은 청년들이 모여있는 1교구 3남다락방
막내가 63 제일 큰형님은 칠순을 넘기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의 권유나 약속이 없었음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하는 열정을 보임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참 아름답고 멋진 청년들로
보셨으리라 여겨집니다.
우리 모두는 그동안 어그러지고 느슨해진 우리의 모든
것들이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이번 특새를 통해 얻은
성령충만,은혜충만한 삶으로 세상 가운데서도 구별되고
본이되는 삶으로 비록 육신은 쇠약하지만 젊은이 못지않
은 패기와 열정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날마다 간구하며
노력하는 삶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며 기이한 일들
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살아가렵니다.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먹이시고 전하시기 위해 준비하시고 애써주신 주은석목사님과 모든 목회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우리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함이 기쁨이요 감사였습니다.
우리 수정빛교회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가장 젊은 청년들이 모여있는 1교구 3남다락방
막내가 63 제일 큰형님은 칠순을 넘기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의 권유나 약속이 없었음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하는 열정을 보임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참 아름답고 멋진 청년들로
보셨으리라 여겨집니다.
우리 모두는 그동안 어그러지고 느슨해진 우리의 모든
것들이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이번 특새를 통해 얻은
성령충만,은혜충만한 삶으로 세상 가운데서도 구별되고
본이되는 삶으로 비록 육신은 쇠약하지만 젊은이 못지않
은 패기와 열정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날마다 간구하며
노력하는 삶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며 기이한 일들
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살아가렵니다.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먹이시고 전하시기 위해 준비하시고 애써주신 주은석목사님과 모든 목회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우리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함이 기쁨이요 감사였습니다.
우리 수정빛교회 사랑하고 축복합니다.